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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3고개 GPX 북부3고개 라고 불리우는 코스가 있습니다. 장림고개, 회암고개, 오지재 순으로 타는 코스인데... 막상 이 코스에 대한 GPX 를 찾아보면 링크가 전부 깨져 있더군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체력이 있을때 가장 높은 오지재를 넘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오지재, 회암고개, 장림고개 순으로 타도록 만들었습니다. 시작과 종료는 모두 지행역에서 시작하니, 다른 동네에서 오시는 분들도 쉽게 이용 가능 하십니다. 거리 31.76km 획득고도 718m 인 코스 입니다. 모두 안라 하세요. 더보기
의정부 역에서 출발하는 송추5고개 GPX 의정부 역에서 출발하는 송추 5고개 GPX 파일을 만들어 봤습니다. 의정부역에서 시작하여 소머리고개 -> 말머리고개 -> 게네미고개 -> 송추CC -> 됫박고개 -> 의정부역으로 돌아오는 코스 입니다. 사실 전 아직 송추 5고개를 가 보지 못했습니다. 가보고 싶어서 경로 파일을 받아 봤는데, 의정부에서 시작하는건 없더라구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체력이 좀 올라오고, 자전거 컨트롤에 자신이 붙으면 함 가봐야 겠습니다. 그럼 모두 안라 하세요~ 더보기
아침먹고, 정비받고, 커피마시고, 집으로 https://youtu.be/UEAZlHufK8E 퇴직후 첫날 입니다. 오랫만에 늦잠도 자봤습니다. ㅎㅎ 평소에 가보자고 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못갔던 동네 맛집들을 가볼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날... 아침으로 부흥국수의 비빔국수를 먹으러 갑니다. 가는 김에 자전거 정비도 받으러 가고, 카피 한잔 하러 갈 겁니다. 다음 영상촬영 할때는 음식점 영상도 같이 찍어야 겠습니다. 더보기
처음으로(?) 편집해본 자전거 라이딩 영상 https://youtu.be/6t4LzLb3nM8 처음으로 자전거 라이딩 영상을 편집해 봤습니다. 10여년 만에 다시 타서 그런지... 살이 많이 쪄서 그런지... 일단 엔진은 똥망이군요... 엔진이 허접해서... 그냥 샤방 라이딩이 되었습니다. 영상을 편집하면 서 보니, 이정도 타는 것도 힘든 것인지... 좌우로 엄청 흔들면서 타네요. 막상 탈때는 그렇게 힘들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는데... 몸은 정직한가 봅니다. 한창 자전거 탔을때 보다... 무료 30키로가 찐 현재... 다이어트도 할 겸... 엔진 성능도 향상 시킬겸... 꾸준히 속도와 거리를 늘리려고 합니다. 일단 목표는 항속 22km, 거리 50km 입니다.... 가즈아~~!!! 더보기
전동카트 따라가면 위험해요 영상에 오타가 있네요... ㅠ,.ㅠ 천변 자전거 도로를 다니다 보면, 관리를 위해 돌아다니는 전동카트를 볼 수 있습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나, 체력이 많이 소진된 날 전동카트를 보면, 뒤에 붙어서 피빨면서 갈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래서 보이는 김에 전동카트 뒤에 붙어 봤다가 사고 날뻔했습니다. 안전하게 안다치고 타도록 늘 주의를 해야 겠습니다. 더보기
자전거 타이어 규격을 아시나요? 자전거를 타다 보면, 26 x 1 5/8 x 1 3/8, 700 x 23c 와 같은 글이나 말을 들어 보셨을 겁니다. 이러한 표기는 자전거 타이어의 규격을 말하는 것으로 타이어의 외경 x 넓이 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자전거 타이어의 규격을 표시하는 방식을 3가지(ETRTO, Inch, French)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ETRTO 는 European Tire and Rim Technical Organization 의 약자로 유럽의 타이어, 림 기술 표준기구를 말합니다. 이 곳에서 만든 국제 공인 규격을 ETRTO 라고 하며, 유럽에서는 이 규격으로 타이어를 표기 해야 합니다. ETRTO 의 표기 방식은 37 x 622 (타이어 넓이 x 내경 지름) 이며, 단위는 mm 입니다. 이 수치는 타이어에 맞는 .. 더보기
바뀐 자전거 적응중 와이프의 건강을 위해 산 자전거를 내가 타게 되었다. 일반 자전거는 잘 타는 와이프가 로드는 적응이 영 안되는지... 자꾸 겁이 나서 못 타겠다고 한다. 중고로 팔려고 했지만, 실패... 결국, 내가 타기로 했다. 키를 기준으로 할 경우, 와이프의 자전거는 나한테는 너무 작다. 두 단계는 커야 나한테 적정 사이즈의 자전거이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비싼 돈 주고 샀는데... 나라도 타야지... 일단, 안장을 최대한 뒤로 빼고, 오늘 타 봤다. 타보고, 작다 느끼면 스탬을 좀 긴거로 바꿀 생각이었다. 근데, 너무 짧은 거리를 타서 그런지... 아니면, 너무 설렁설렁 타서 그런지... 별로 불편하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집 근처 하천인 백석천과, 중랑천, 그리고 부용천의 일부 구간을 달렸다. MTB 로 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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